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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그 라벨, 인덱스, 검색, 아카이브에서 포스트가 적게 표시될 때 해결 방법


구글 블로그를 계속하다가 라벨, 인덱스, 검색, 아카이브 페이지에서 포스트가 적게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때가 있습니다.

이는 해당 포스트들이 허용 페이지 크기인 1mb 보다 크기때문에 최신 포스트부터 다 합쳐서 1mb를 채우는 포스트들만 출력이 되는 현상입니다.

구글 블로그의 한 페이지당 허용 트래픽은 1mb인데 포스트들 내부에 이미지가 많이 포함되어 있거나 할 경우 1mb를 넘어서게 됩니다.

이 문제의 해결 방법은 점프 브레이크(Jump Break)를 사용하면 됩니다.



포스트 작성 페이지에서 한번쯤 봤을 이 버튼을 포스트 상단에 적용하면 포스트 데이터 로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만약 메인 페이지에서 포스트 본문을 전부 보여주는 디자인을 했다면 점프 브레이크가 적용된 다음의 포스트 내용은 출력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은 주의하셔야합니다.

여러 포스트들의 타이틀만 보여준다던가 이미지, 타이틀, 포스트의 일부 내용만 보여주는 디자인을 갖고 계시다면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점프 브레이크를 사용하면 나타나는 '더 보기' 같은 내용과 링크는 테마 편집에서 수정가능하니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다면 고치시면 됩니다.



<b:if cond='data:post.hasJumpLink'>
<div class='jump-link'>
<a expr:href='data:post.url + &quot;#more&quot;' expr:title='data:post.title'><data:post.jumpText/></a>


블로그 게시물 위젯 안의 post 인클루데이블(b:includable) 속에 위의 코드가 아마 있을 겁니다.

<data:post.jumpText/>

위의 데이터 태그가 텍스트 데이터 태그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원하시는 이미지나 글로 바꿔도 되고 아예 다 없애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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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론(Electron)의 아키텍쳐

일렉트론으로 데스크탑 앱을 개발하기 전에 일렉트론의 아키텍쳐에 대해 확실하게 알고 개발해야합니다. 만약 잘 모르는 상태에서 개발을 한다면 보안 문제와 여러 심각한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일렉트론으로 개발을 해보면서 깨우친 일렉트론의 아키텍쳐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렉트론의 기본 아키텍쳐
일렉트론의 기본 아키텍쳐는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찾을 수 있듯이 메인 프로세스와 렌더러 프로세스로 나누어 집니다.
메인 프로세스렌더러 프로세스와 시스템의 통신을 담당하는 프로세스입니다. 시스템 기능과 관련된 자바스크립트 모듈을 여기에 두어야 합니다.
렌더러 프로세스실제로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부분을 담당하는 프로세스입니다. GUI와 웹 앱이 이쪽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이는 매우 크게 보았을때 이야기이고 더 복잡한 시스템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할 수록 추가적인 프로세스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 개발에서 사용되는 일렉트론의 아키텍쳐위에서 이야기하는 일렉트론 기본 아키텍쳐는 이미 존재하는 웹앱을 데스크탑앱으로 그대로 옮길때나 사용합니다. 만약 시스템과 여러 작업을 해야하는 데스크탑 앱을 개발하게 된다면 위의 아키텍쳐가 아닌 아래의 아키텍쳐로 일렉트론을 이해하고 개발해야합니다.


*위 이미지의 window는 웹 브라우저의 window 객체입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렌더러 프로세스 내부에 더 이해해야하는 것들이 존재합니다.
preload.jspreload.js는 보안을 위해 메인 프로세스의 일렉트론 모듈로부터 ipcRenderer모듈을 미리 가져오는 것을 담당합니다. 이는 보안을 위해 반드시 사용되는 방식이며, preload.js 없이 개발을 한 앱들은 렌더러 프로세스에서 컴퓨터 시스템에 접근이 가능해집니다. 예를 들어서 네트워크 통신이 가능한 일렉트론 앱이 존재한다고 했을때, 해커가 렌더러 프로세스로 스크립트를 보내 시스템 해킹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막기위해 일렉트론은 기본적으로 nodeIntegration: false;로 …

윈도우 갑작스런 용량부족 현상 원인과 해결 CBS log

최신 업데이트: 2018년 1월 5일



최근에 윈도우를 초기화했는데 불과 몇초만에 갑작스럽게 디스크의 공간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남은 공간이 순식간에 숫자가 작아지면서 바뀌니 무섭기까지 했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시스템 내부에 문제가 있거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디스크 공간이 사라지는 상황인데요.

저의 경우에는 CBS.log파일이 급속도로 커지면서 일어나는 현상이었습니다.

이 글을 업데이트하면서 예전 해결 방법과 제대로 된 해결 방법을 모두 다 담았습니다.



예전 해결 방법:

우선 서비스에서 Windows Modules Installer의 시작유형을 사용안함으로 고쳐주어야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분들은 윈도우 시작시 실행되는 프로그램 설정하기를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Windows Modules Installer를 사용안함으로 해놔야 또 이런 현상이 안일어납니다.
※ 사실 다시 수동으로 고쳐도 상관없지만, 저한테는 두 번 일어났기 때문에 그냥 사용안함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후 컴퓨터를 다시 시작하고, C:\Windows\Logs\CBS 내부를 삭제해주시면 됩니다.

만약 안의 파일들이 어떤 프로그램에 의해 사용되고 있으므로 삭제가 안된다고 한다면,

Ctrl + Alt + Del로 작업 관리자를 불러온 뒤 Windows Modules Installer.exe와 윈도우 모듈 설치자.exe를 강제 종료 시켜준 뒤에 삭제하면 됩니다.

만약 이것과 전혀 다른 현상으로 인해 하드디스크가 가득 찬다면 윈도우 초기화 혹은 포맷을 해서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말로 간편한 윈도우10의 초기화 기능과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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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해결 방법:

우선 위의 예전 해결 방법을 이용해 CBS 폴더의 내부를 비워서 용량 확보를 합니다.

윈도우 시스템의 에러로 인해 로그가 엄청나게 쌓이는 것이기 때문에,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서 자동으로 문제점을 해결하게 만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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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레티는 윈도우OS에서 프로그램이나 패키지를 쉽게 다운로드 받고 관리를 할 수 있는 패키지 매니저 입니다. 초콜레티의 이점은 손쉽게 여러 패키지들을 업데이트 가능하다는 점인데, 특히 오픈소스 프로그램들 같은 경우에는 업데이트 시스템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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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레티 웹사이트 - https://chocolatey.org/

일렉트론(Electron)이란, 일렉트론의 장점과 단점

일렉트론은 웹 어플리케이션을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으로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입니다.

일렉트론 내부에는 구글 크롬 웹브라우저의 기반이 되는 크로미움이라는 웹 브라우저가 탑제되어있습니다. 그 크로미움을 이용해 웹어플리케이션을 띄우고 API를 이용하여 GUI 개발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일렉트론으로 개발된 대표적인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은 디스코드슬랙이 있으며 여러 장소에서 일렉트론을 이용해 앱을 개발해보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일렉트론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궁금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직접 사용해본 경험과 다른 일렉트론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장점과 단점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점

1. 빠른 앱 개발, 유지 및 보수
2. 이미 디자인된 GUI 재사용 가능
3. 웹 앱 개발자 (코드) 재사용
4. 웹과 데스크탑의 사용자 경험 유지 및 향상
5. 수 많은 오픈소스 Node.js 패키지를 이용해 무의미하고 위험할 수 있는 개발을 회피
6. 여러 기업들에 의해 검증된 프레임워크
7. 자바스크립트로 개발이 가능
8. 크로스 플랫폼 개발이 가능
9. 웹 브라우저의 모든 장점들
등등

단점

1. 네이티브 앱에 비해 메모리를 더 요구
2. 자바스크립트로만 개발시 개발 할 수 있는 앱의 기능에 제한이 있음
3. 네이티브 앱과 웹 앱에 대한 지식을 가진 노련한 개발자가 개발해야 함
4. 웹 개발자가 네이티브적인 부분까지 개발하면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음
5. 일렉트론 프레임워크에 의한 버그 존재
6. 보안 문제
7. 용량이 큼 (무거움)
8. 네이티브 크로스 플랫폼 개발 환경의 존재
9. 웹 브라우저의 모든 단점들
등등

마지막으로 제가 일렉트론으로 개발한 데스크탑 앱의 이미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윈도우 시작시 실행되는 프로그램 설정하기

윈도우 시작시 실행되는 프로그램들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차후에 OS가 크게 바뀌지 않을꺼라 예상되기도 하고 과거 버젼들도 비슷하기때문에 윈도우 10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2 가지 방법을 이용해서 설정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하단의 검색에서 "서비스"를 검색한 뒤, 서비스를 여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제어판 -> 시스템 및 보안 -> 관리 도구 -> 서비스, 이런식으로 찾아갑니다.







이제 서비스에서 설정하고 싶은 프로그램에 우클릭을 한 후, 속성을 누릅니다.





여기서 원하시는 대로 설정하면 되는데, 보통 시작 유형을 자동, 수동, 사용안함만 설정하면 됩니다.

참고로 어떤 프로그램들은 시작유형을 변경 못하도록 설정되어있으므로 포기하시는게 좋습니다.